 35mm
카메라의 발달은 <초기의 사진술>시대의 <초기의
카메라>이후로 여러 가지 형태의 카메라로 진화되어
왔다. 화면의 크기는 8x10"(203x254mm) 전후의
판(plate)형태에서 대량 복제가 가능한, 셀루로이드로
된 롤필름 용기(카세트, 카트리지 또는 스풀)에 넣거나
시트필름의 형태로 16mm(110 필름), 35mm(135 필름),
60mm(120 필름), 70mm 등으로 공급되고 있다. 또한
유제의 발달로 대중적으로 가장 인기있는 사이즈는
35mm로 35mm 주광장전 롤필름 카트리지가 35mm 카메라의
발달을 주도하여 왔다. 35mm 카메라의 선조로 인식되고
있는 라이카와 콘탁스의 등장은 헌신적이고 결단력있는
몇 사람의 예지(睿知)로 실행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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