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공기, 기구(氣球)등에서 지면, 천체, 다른
항공기 등의 공중사진 촬영용에 사용하는 카메라. 일반적으로는
연속시킨 다수의 사진을 중합(重合)시키면서 도화기(圖畵機)를
사용해서 지형도(地形圖)를 작성, 측량, 정찰 등에
사용하고 있다. 최근에는 적외선필름 등을 사용해서
대기오염, 환경오염, 등의 조사나 군사기밀기지 탐색
등의 용도에 사용되는 예가 많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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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놀타
항공카메라 1939년. 군용으로
상업적으로는 판매되지 않았음. f4.5/200mm, 셔터속도
1/200∼1/400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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핫셀블라드 항공카메라 HK7 1941∼45년. 스웨덴, 핫셀블라드사제. 손에
들고 찍는 항공카메라로 70mm필름에 50장촬영, Tele-Megor
f5.5/250mm 렌즈, 1/150∼1/400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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린호프 에어로트로니카 (Aerotronica)
69 / 에어로테크니카(Aerotechnika) 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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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핸드헬드용 항공카메라(hand-held aerial
camera)는 공중과 우주에서 대형포맷의 뛰어난 이미지정보를
상세하게 제공할 수 있도록 논리적으로 제작되었기
때문에 오랫동안 린호프 생산계획의 일부가 되어왔다.
최신기술을 두가지의 선진화된 모듈러 카메라디자인에
적용시켰다. 따라서 사진가는 고속 로터리셔터가 장착된,
6×9cm/2¼×3¼"필름포맷의
에어로트로니카 69와 4×5" 롤필름 포맷용 에어로테크니카
중에서 선택할 수 있다. 손에 잡고 찍는 이 항공카메라는
공중촬영시의 가혹함을 견딜 수 있도록 설계되어 있다.
린호프 에어로테크니카 45는 견고한 몸체로 교환렌즈가
잘 보호되어 있고, 손가락의 윤곽선을 따라 만든 핸드그립이
양쪽에 있고 4×5인치의 화면을 찍는다. 필름매거진은
5인치 폭의 50피트로 150장 촬영분량을 넣을 수 있다.
다른 뒷 뚜껑에는 중형롤필름과 폴라로이드팩필름을
넣을 수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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