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C 중엽에 들어 사양화되긴 하였지만
입체사진을 찍는 스테레오 카메라는 분명 매력적인
카메라이다. 지금은 비록 비인기 품목이지만 아직도
3D 분야는 여러 가지 방면으로 연구할 만한 과제이다.
19C 말 입체사진은 마치 요즘의 TV 세트를 소유하듯이
인물사진이나 풍경사진에 인기가 있어 핸드 뷰어(hand
viewer)나 입체경(stereoscope)을 소유하고 있었다.
지금도 샘 스미스(Sam Smith)씨는 복고풍의 홈메이드
스테레오 카메라를 제작하고 있다. 또한 스테레오
카메라 동호인들은 자신들의 카메라를 웹사이트를
통해 자랑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