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0필름이나
127필름을 사용하는 것이 많고 전전(戰前)에서 전후(戰後)에
걸쳐 대유행을 했다. 6×9판의 수퍼 이콘타(Super Ikonta),
6×6판의 수퍼
식스, 마미야식스, 6×4.5판의
수퍼 세미 이콘타(Super Semi-Ikonta), 퍼얼(Pearl),
베스트 반절판의 베이비 이콘타, 베이비 퍼얼등이 대표적이다.
135필름을 사용하는 것이 많이 만들어졌는데 레티나(Retina),
콘테사(Contessa)35, 아르코(Arco) 35등이 있다. 변형으로는
특수사이즈의 코니레트(Konirette)가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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